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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3년 5월 5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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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3년 5월 4일 | 癸酉년 戊午월 戊申일, 양력 1693-06-08 | 1693년 5월 6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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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3년 5월 5일 무신
五日 戊申
밤부터 비가 내려 저녁까지 내내 그치지 않음
自夜雨下 終夕不止
비의 기세가 이러하니 산소의 제사는 직접 가서 행하기 어렵다. 안타깝고 섭섭한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다. 간두(幹頭)공간의 제사는 인천(仁川) 댁 차례다.
雨勢如此 山所祀事 不得躬進而行 歎缺何言 幹頭祭則仁川宅次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