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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9년 5월 20일 | 己卯년 庚午월 己丑일, 양력 1699-06-18 | 1699년 5월 22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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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9년 5월 21일 기축
二十一日 己丑
작은 비
小雨
오랜 가뭄 끝에 한 호미자락도 안 되는 비가 내리니 농사가 가망이 없어 매우 염려스럽다.
久旱之餘 未及一鋤 西疇缺望 極可慮也
아픈 것은 바람을 쐰 것 때문인데 숙증(宿症)인 미릉통(眉稜痛)개념까지 함께 도져 종일 끙끙거렸다.
所患旣因傷風 而兼發宿症眉稜痛 終日苦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