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960222
jiamdiary
1696년 2월 22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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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6년 2월 21일 | 丙子년 辛卯월 戊申일, 양력 1696-03-24 | 1696년 2월 23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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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6년 2월 22일 무신
二十二日 戊申
흐림
陰
윤선시(尹善施)인물가 갔다.
善施去
죽도공간에서 동쪽으로 1리(里)쯤 떨어진 두모동(頭毛洞)공간에 10마지기 정도의 작은 제언(堤堰)이 있는데 둑이 무너져 쓸모가 없게 되었다. 주인인 좌수(座首)개념 박사문(朴思文)인물이 보수할 능력이 없어 그 땅을 사달라고 긴히 청하였다. 나는 6섬의 벼로 바꾸고 봉저리(峰底里)공간에서 22명, 가좌리(可佐里)공간에서 40명, 저천리(苧川里)공간에서 50명을 불러 모아 둑을 보수하였다. 나와 <Person id="P0711" name="성덕징"><Person id="P0712" name="성덕항">성(成) 생(生) 3형제인물</Person></Person>가 가서 보았다. 김망구(金望久)인물, 김익환(金益煥)인물, 민몽벽(閔夢璧)인물, 해창감(海倉監)개념 민효술(閔孝述)인물, 대장(代將)개념 박진혁(朴震赫)인물, 최남준(崔南峻)인물, 최남일(崔南一)인물, 최남칠(崔南七)인물이 왔다. 해질 무렵 일을 마치고 돌아왔다.
自竹東距一里許頭毛洞有小堰十斗落 堰堤破落 將爲棄物 其主朴座首思文力不能修補 請買甚緊 余以六石租換取 諭集峰底里二十二名 可佐之四十名 苧川五十名補築 余與三成往見之 金望久金益煥閔夢璧海倉監閔孝述代將朴震赫崔南峻崔南一南七來 日高畢役而歸
<Person id="P0711" name="성덕징"><Person id="P0712" name="성덕항">성(成) 생(生) 3형제인물</Person></Person>가 밤에 다시 왔다.
三成夜又來
둘째 성 생인물이 머물러 묵었다.
仲留宿