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950727
jiamdiary
1695년 7월 27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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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7월 26일 | 乙亥년 甲申월 丁亥일, 양력 1695-09-05 | 1695년 7월 28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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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7월 27일 정해
二十七日 丁亥
오후에 비
午後雨
전 풍덕부사 이하징(李夏徵)인물이 모친상을 당해 장사를 지낸지 얼마 안 되어 자신도 연달아 서거하였다고 한다. 몹시 처참하다.
李豐德夏徵遭母喪才過葬 身又繼逝云 慘慘
○興兒還 聞元方病已差 而睦相別室所患萬分危劇云 爲睦爺可慮
○문장(門長)인물이 또 갑작스레 편지를 보내 다시 논정(論亭)공간을 빼앗아 쓰려는 뜻을 내비췄다. 나는 결코 허락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답장을 보냈다. 말썽부리는 것이 이와 같으니 괴롭다.
○門長又忽送書 復爲奪用論亭之意 余以斷不可許之意答 而生梗又如此苦哉
정(鄭) 생(生)인물이 와서 숙위했다.
鄭生來宿