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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12월 27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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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12월 26일 | 甲戌년 丁丑월 庚申일, 양력 1695-02-10 | 1694년 12월 28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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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12월 27일 경신
二十七日 庚申
맑음
陽
두선(斗先)노비이 서울공간에 보낸 전복(全卜)물품을 훔쳤다. 오늘 아침에 장(杖) 30대를 치고, 그대로 정(鄭) <Term id="M649" name="판서">판서(判書)인물</Person>, 이(李) <Term id="M582" name="참군">참군(參軍)인물</Person> 댁 편지를 봉하여 주면서 연동(蓮洞)공간 양댁(兩宅) 노(奴)에게 전해주라고 했는데, 길에 떨어뜨렸는지 중간에 마침 이 마을 사람이 주워 와서 바쳤으니, 두선노비의 일은 더욱 통탄스럽다.
斗先偸出送京全卜 今朝杖三十 仍付鄭判書李參軍宅書封 使之轉付蓮洞兩宅奴 而落□ 中路適爲此村人所得來納 斗先事尤痛□□
尹瑞興兄弟其從徵美冒夜歷□
정(鄭) 생(生)인물이 와서 숙위했다.
鄭生來宿