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6930909"의 두 판 사이의 차이
jiamdiary
(import) |
(import) |
||
39번째 줄: | 39번째 줄: | ||
}} | }} | ||
− | [[분류: | + | [[분류:내방]][[분류:노비]][[분류:수신]][[분류:사인]][[분류:제례]][[분류:관찰]][[분류:건축]][[분류:가족]][[분류:소식]] |
2020년 2월 3일 (월) 22:59 기준 최신판
1693년 9월 9일 | ||
← 이전 | 다음 → | |
1693년 9월 8일 | 癸酉년 壬戌월 庚戌일, 양력 1693-10-08 | 1693년 9월 10일 |
태그숨기기
원문이미지보기
1693년 9월 9일 경술
九日 庚戌
맑음
陽
茶禮後斗緖爲謁聖進去海南 將見主倅 歸宿蓮洞
족숙(族叔) 윤주미(尹周美)인물가 왔다.
尹族叔周美來
○지난번 정여(靜如)인물의 편지를 보니, 그 집의 사환비(使喚婢)노비와 노(奴) 복상(卜尙)노비이 흉악한 짓을 행하여 아내의 죽음이 이로 말미암았기에 바로 그 비(婢)노비를 장을 쳐 죽였는데, 노(奴)노비는 도망갔다. 분명 양하포(襄荷浦)공간에 있는 그 어머니의 집에 올 것이라고 하며, 나에게 남미(南美)인물를 시켜 몰래 붙잡아 죽이게 해달라고 부탁하였다. 그 노(奴)가 정말로 이런 일을 했는지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, 남을 위해 살인하는 것 또한 어찌 용이한 일이겠는가? 단지 남미(南美)인물로 하여금 그 일을 책임지게 했다.
○頃見靜如書 以其家使喚婢及奴卜尙有行凶之事 室喪由此 卽杖殺其婢而奴則逃走 謂必來到其母家襄荷浦 懇我指揮南美密捕而殺之 其奴之眞有是事 有難的知 而爲人殺人 亦豈容易 只令南美任其事
○곳간(庫家)의 지대고막이(砌)를 쌓았다.
○庫家築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