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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6년 12월 1일 계미
一日 癸未
밤에 또 눈.
夜又雪
(…) 아내인물의 학질이 지난 달 19일 아픈 후 저절로 떨어졌다. 그런데 요 며칠 밤사이 오한이 들어 몸을 움츠리는 증상이 하루걸러 나타났다. 대단한 증상은 아니지만, 혹 재발의 조짐일까봐 매우 염려스럽다.
■…■ 痁患去十九日痛後 自然離却矣 近數日夜間 寒縮間日而作 雖不大段 或是復發之漸 殊可慮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