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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2월 3일 (월) 10:36 판
1693년 10월 16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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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3년 10월 16일 병술
十六日 丙戌
맑음
陽
戶曹參判李鳳徵爲見我來到望門內 聞長房未成 只傳語以問而去
訓鍊哨官林一柱來問
이명하(李鳴夏)인물가 와서 문안했다.
李鳴夏來問
四山監役宋耆昌伻問
홍후적(洪后績)인물이 와서 문안했다.
洪后績來問
○오늘의 정사(政事)개념. 예조판서(禮曹判書)개념 류명현(柳命賢)인물은 부망(副望)으로 판의금(判義禁)개념이 되었다. 윤이제(尹以濟)인물, 유하익(兪夏益)인물, 정유악(鄭維岳)인물은 모두 정헌(正憲)개념인데도 물망에 오르지 못했다. 심재(沈梓)인물는 증경(曾經)으로 수망(首望)이 되었다. 류(柳) 대감인물 및 병조판서(兵曹判書)개념 목창명(睦昌明)인물은 자헌(資憲)개념으로 부망(副望), 말망(末望)에 올랐다. 류(柳)인물는 곧 2자(資)를 뛰어넘어 된 것이니 인간사(人間事)에는 세(勢)로 말미암지 않는 일이 있는 것인가? 여러 당상(堂上)이 모두 유고(有故)하여 19일 전에는 업무를 볼 수 없다고 한다. 동옥(凍獄)에 오랫동안 매여 있어 근심이지만, 이것은 나의 출장(出場)할 운수가 도래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니 무슨 수가 있겠는가.
○今日政 禮判柳命賢以副望爲判義禁 尹以濟兪夏益鄭維岳皆以正憲不得參望 沈梓以曾經爲首望 柳台及兵判睦昌明以資憲爲副末望 而柳乃超二資爲之 人間事有不由勢者耶 諸堂上皆有故 十九日前不得開坐云 久滯凍獄 可悶 而是我出場之數未到而然也 奈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