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6980320"의 두 판 사이의 차이

jiamdiary
이동: 둘러보기, 검색
(import)
 
(import)
11번째 줄: 11번째 줄:
 
|양력=1698-04-30
 
|양력=1698-04-30
 
}}
 
}}
−
{{DivboxDiary}}
+
{{DivboxDiary|{{ButtonToggleTag}}|{{ButtonLoadPdf|pdfmark=jiamdiary169803.pdf#page=8}}}}
 
{{LayoutDiary
 
{{LayoutDiary
  
30번째 줄: 30번째 줄:
 
}}
 
}}
  
−
[[분류:내방]][[분류:미정리]][[분류:인물]][[분류:조경]][[분류:사인]]
+
[[분류:인물]][[분류:조경]][[분류:사인]][[분류:내방]][[분류:미정리]]

2020년 2월 3일 (월) 10:40 판


1698년 3월 20일
← 이전 다음 →
1698년 3월 19일 戊寅년 丙辰월 乙未일, 양력 1698-04-30 1698년 3월 21일


태그숨기기


원문이미지보기


1698년 3월 20일 을미
二十日 乙未
흐리다 맑음
陰陽
대항동(大巷洞)공간의 김한일(金漢一)인물, 율동(栗洞)공간의 성덕징(成德徵)인물 및 성덕기(成德基)인물가 새로 맞은 사위 최명동(崔命東)인물이 왔다. 최명동은 무안(務安)공간 사람이다.
大巷洞金漢一栗洞成德徵及成德基新得壻郞崔命東來 崔卽務安人也
첨지(僉知)개념 이수방(李秀芳)인물이 와서 이곳을 둘러보고는 연거푸 칭찬하고 감탄하였다. 내가 놀림조로 “령(令)께서는 속세에서 살아오셨는데도 별천지를 잘 알아보시니 우리들에게 큰소리 칠만 하다고 할 수 있겠소이다.”라 하자, 이 첨지인물가 “원래 출중한 식견이 있으니 어찌 그걸 모르겠소.”라 대답하고, 서로 장난하며 웃었다.
李僉知秀芳來 周覽此地 亟加稱賞 余戲之曰令生長塵土中 能知物外勝槩 可謂足張吾群 李答曰自有超人識見 豈不知之 相與戲笑
○어제 김한일(金漢一)인물에게서 자단나무물품 세 그루를 얻어 뜰 가에 줄맞춰 심어 놓았고, 오늘은 지원(智遠)인물을 전초사(全椒寺)공간에 보내 동백나무물품를 캐 와서 뜰 앞에 심었다.
○昨者得紫檀三株于金漢一 列植庭際 今日送智遠斲冬柏于全椒寺 植庭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