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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3월 8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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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3월 7일 | 丁丑년 甲辰월 己未일, 양력 1697-03-30 | 1697년 3월 9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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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이미지보기
1697년 3월 8일 기미
八日 己未
흐리다 맑음
陰陽
동틀 무렵 조반을 먹고 <Term id="M552" name="주인">주인인물</Person> 형제 및 나(羅) 생(生)인물과 작별했다. 또 서이징(徐爾徵)인물과도 작별하고 출발했다.
平明朝飯 與主人兄弟及羅生別 且與徐爾徵辭別而發
징광사(澄光寺)공간 마을 입구를 지났는데, 오고 가느라 행색이 바쁘고 어수선하여 절에 들어가 둘러보지 못했으니 한탄스럽다.
過澄光寺洞口 去來之時 行色忙遽 不得入寺觀覽 可恨
踰多沙峙悅可峙 秣馬朴谷 卽五十里也 踰鴈峙斗尾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