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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6년 1월 23일 | 丙子년 庚寅월 辛巳일, 양력 1696-02-26 | 1696년 1월 2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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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6년 1월 24일 신사
二十四日 辛巳
바람 불고 맑음
風陽
오늘이 전부(典簿) 형님인물 대상이다. 어느 새 삼년이 다 가고, 머리 세고 외로운 나 혼자만 남았다. 삼년 동안 한 번도 달려가 곡하지 못했으니, 정리상 처참한 슬픔을 이루 말할 수 없다.
今日乃典簿兄主再期也 倏忽之間三霜已盡 白首孤形 唯我獨在 三年之內 一未得趨哭 情理慘愴 可勝爲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