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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7월 2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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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7월 1일 | 甲戌년 壬申월 戊辰일, 양력 1694-08-22 | 1694년 7월 3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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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 비가 오다가 잠깐 맑음
乍雨乍陽
1694년 7월 2일 무진
二日 戊辰
들으니, 원방(元方) 영감인물이 북청(北靑)공간의 배소(配所)에서 고금도(古今島)공간로 이배(移配)되어 천극안치(荐棘安置)개념까지 더해졌는데, 어제 행차가 금릉(金陵, 강진)공간에 도착했다. 창아(昌兒)인물와 종아(宗兒)인물 두 아이가 달려갔으나, 그 행차가 이미 섬으로 들어가 버려서 전임 수령의 병문안만 하고 돌아왔다.
聞元方令自北靑配所移古今島加荐棘 昨日行到金陵 昌宗兩兒馳往 則其行已入去 但問舊倅之病而還
강진 현감 김항(金沆)인물은 전최(殿最, 인사고과)개념에서 하(下)를 받았는데, 병세가 위중하여 사적인 처소에 나가 와병중이라서 돌아갈 생각도 할 수 없다고 한다. 몹시 걱정스럽다.
蓋金陵倅金沆殿最居下 而病勢極重 出臥私次 不能爲發行之計 可慮可慮