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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3월 4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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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3월 3일 | 丁丑년 甲辰월 乙卯일, 양력 1697-03-26 | 1697년 3월 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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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이미지보기
1697년 3월 4일 을묘
四日 乙卯
맑음
陽
날이 밝을 무렵 섬진강공간 나루를 건너 문치(蚊峙)공간를 넘어 섬거역(蟾渠驛)공간의 지난번에 묵었던 주인 역장(驛長)개념 정의선(鄭義先)인물의 집에서 아침밥을 해 먹었으니, 20리 길이다.
平明越蟾津 踰蚊峙 朝炊于蟾渠驛去時主人驛長鄭義先家 卽二十里
수달치(水達峙)공간, 송치(松峙)공간를 넘어 막 정오가 되었을 때 광양현 동문(東門)공간 밖 서(徐) 생(生)인물의 집에 도착했으니, 40리 길이다. 주인이 즉시 간단한 밥을 내오고 죽력고(竹瀝膏)물품를 권했다. 내가 술을 못 마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. 정성스럽게 잘 갖춰 대접하니, 매우 고마웠다.
踰水達峙 松峙 日才午 到光陽縣東門外徐生家 卽四十里也 主人卽出小饌 勸以竹瀝膏 知我不能飮酒也 款待備至 可感可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