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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1월 23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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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1월 22일 | 乙亥년 戊寅월 乙酉일, 양력 1695-03-07 | 1695년 1월 24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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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1월 23일 을유
二十三日 乙酉
맑음
陽
靈岩謫居申承旨胤進士命濟來 朝飯而去
정(鄭) 생(生)인물이 왔다.
鄭生來
○兩奴兩馬送京 蓋昌宗兩兒欲趁再期下來 故欲爲率來也
또 노(奴)와 말물품을 인천공간에 보냈다.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전답(田畓)을 함부로 팔기에 차마 남에게 넘어가도록 둘 수 없어, 내가 그 논을 사려고 가목(價木)물품[1]과 노비, 부목(賻木)물품을 실어 보내는 것이다.
且送奴馬於仁川 蓋爲葬需斥賣田畓 不忍其任歸他人 故吾買其畓 載價木及奴婢 賻木以送也
○내일이 전부(典簿) 형님인물의 초기(初期)개념이다. 나는 상중이지만 일가 사람들과 다 모여서 곡하는 것은 인정상 그만 둘 수 없기에 흥아(興兒)인물와 오후에 연동공간에 들어갔다.
○明日乃典簿兄主初期也 吾雖服 盡與一家人會哭 情所不可已 與興兒午後入往蓮洞
주석[ ]
- ↑ 가목(價木): 논 값으로 지불할 무명(木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