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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1월 19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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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1월 18일 | 丁丑년 壬寅월 辛未일, 양력 1697-02-10 | 1697년 1월 20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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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7년 1월 19일 신미
十九日 辛未
맑음
陽
訪月巖鄭生員
○들으니, 인천공간의 진사개념 안민행(安敏行)인물 장(丈)이 지난달 그믐에 천수를 다하고 84세로 돌아가셨다고 한다. 생질 안명신(安命新)인물은 겨우 아버지 소상을 지내고 아직 담월(禫月)도 되지 않았는데, 또 대상(代喪)개념[1]하게 되었으니 지탱하여 보전하기 어려울 것이다. 불쌍함을 말로 할 수 있겠는가?
○聞仁川安進士敏行丈 前月晦日 以天年終 卽八十四也 安甥命新才經其嚴喪初期 遭嚴喪未及禫月 又服代喪 難以支保 矜慘可言
주석[ ]
- ↑ 대상(代喪) :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 자식이 조부의 상을 치르게 되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