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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2월 3일 (월) 10:40 판
1698년 10월 22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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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8년 10월 22일 계해
二十二日 癸亥
비 뿌림
雨洒
○老成生員到德恒家 午後余往拜
○이 마을 포구 사람 명추(命秋)인물가 3월에 배에 짐을 싣고 서울공간로 올라갔는데, 없어진 사곡(私穀)이 있어서 수감되어 형벌을 받았다. 그 아우인 타관(他官)인물이 서울공간에서 먼저 돌아왔는데 찾아와 만날 낌새조차 비치지 않았고, 그 아내는 울부짖어 곡하며 날을 지냈다. 그렇게 몇 달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자 모두들 이미 오래 전에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. 그런데 어제 저녁 홀연히 나타났으니, 마치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 것 같았다. 내가 벼물품 1말을 주어 위로했다.
○此村浦人命秋 三月載船卜上京 有私谷無面 囚禁受刑 其弟他官自京先還 頓無顧見之意 其妻號哭度日 累月無消息 人皆謂死已久矣 昨夕忽然入來 有若再生者 余給租斗以勞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