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6950615"의 두 판 사이의 차이
jiamdiary
(import) |
(import) |
||
11번째 줄: | 11번째 줄: | ||
|양력=1695-07-25 | |양력=1695-07-25 | ||
}} | }} | ||
− | {{DivboxDiary}} | + | {{DivboxDiary|{{ButtonToggleTag}}|{{ButtonLoadPdf|pdfmark=jiamdiary169506.pdf#page=6}}}} |
{{LayoutDiary | {{LayoutDiary | ||
30번째 줄: | 30번째 줄: | ||
}} | }} | ||
− | [[분류: | + | [[분류:질병]][[분류:의약]][[분류:농사]][[분류:내방]][[분류:기상]] |
2020년 2월 3일 (월) 10:37 판
1695년 6월 15일 | ||
← 이전 | 다음 → | |
1695년 6월 14일 | 乙亥년 癸未월 乙巳일, 양력 1695-07-25 | 1695년 6월 16일 |
태그숨기기
원문이미지보기
1695년 6월 15일 을사
十五日 乙巳
밤에 비가 또 쏟아졌는데 아침에도 그치지 않더니 정오 무렵 개기 시작함
夜雨又注 朝來猶未止 近午始霽
앞내 물이 꽤 불었다. 근래에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이앙개념하지 못한 곳이 많고 옮겨 심은 모물품는 날이 갈수록 말라가, 농부가 속수무책으로 근심하고 한탄하던 중 마침 이렇게 단비가 내렸다. 이것이 이른바 ‘일우천금(一雨千金)’이다. 그러나 이 비가 멀고 가까운 곳을 두루 적실 수 있을지 모르겠다.
前川頗漲 近來久不雨 未移秧之處頗多 旣移之秧日漸就枯 田夫束手愁歎方極 得此甘霔 此所謂一雨千金 未知此雨能普洽於遠近耶
○각창(脚瘡)개념의 독기가 심하여 눕거나 앉아 있을 뿐 걸을 수 없게 된 지 10여일이 되었다. 오늘 종기의 뿌리를 뽑아내어 차도가 있으니 다행이다.
○脚瘡甚毒臥席之外 不能運步 十餘日矣 今日乃拔其瘡根 頓有差勢 可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