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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4월 8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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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4월 7일 | 甲戌년 己巳월 乙亥일, 양력 1694-05-01 | 1694년 4월 9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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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이미지보기
1694년 4월 8일 을해
八日 乙亥
맑음
陽
아침 식사 후 속금도공간를 출발하여 흑두촌(黑頭村)공간 앞에 당도하여, 윤상(尹詳)인물을 만나 잠시 이야기했다. 향공리(鄕貢里)공간 앞에 도착하여 일 때문에 나를 찾아 온 화산(花山)공간의 상놈을 만나 또 잠시 말물품을 멈추었다. 검교(檢橋)공간의 홍택중(洪澤中)인물 집에 당도하여 말물품을 먹였다. 교생(校生)개념인 홍(洪)인물은 도사(都事)개념가 시행하는 순강(巡講)개념에 갔다고 했다.
朝食後發束金 到黑頭村前 遇尹詳 暫語 到鄕貢里前 遇花山常漢以事尋我來者 又暫駐驂 到檢橋 洪澤中家 秣馬 洪以校生赴都事巡講云
○爾成昨自京還 得諸兒平書 聞會洞葬事 以前月卄二無事過行於月川云
○들으니, 의금부 도사개념가 신식(申軾)인물을 잡으러 내려 왔는데, 신식인물은 제주공간로 가다가 바다에서 병을 얻어 그의 삼촌인 전 수안(遂安) 부사 신범화(申範華)인물의 적소(謫所)에 다시 들어갔다가 잡혀 갔다고 한다. 무슨 일인지 몰라 정말 답답하다.
○聞金五郞爲拿申軾下來 申軾入去濟州 海中得病 還入珍島其三寸申遂安範華謫所 乃被拿而去云 未知何事 良可鬱鬱
○尹時翰來 付亞使前答疏而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