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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2월 12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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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2월 11일 | 甲戌년 丁卯월 庚辰일, 양력 1694-03-07 | 1694년 2월 13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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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2월 12일 경진
十二日 庚辰
맑음
陽
김형구(金享九)인물가 왔다.
金享九來
○거사(居士) 이복(已卜)인물이 송백동(松柏洞)공간에 머물고 싶어 하기에, 내가 막(幕)을 칠 곳을 정하기 위해 걸어가다가 마침 이필방(李必芳)인물을 만났다. 그가 풍수에 밝은 자이기에 함께 가서 건좌(乾坐) 손향(巽向)으로 터를 정하였다. 송백동(松柏洞)공간은 비록 깊숙한 골짜기는 아니나 그윽하고 조용하며 양지여서 정사(精舍)를 짓고 살 만하다. 일찍이 거사 무리를 불러들이려 하였으나 기꺼이 오려는 자가 없었는데, 지금 이 자가 살려고 해서 직접 가서 지시했다.
○居士已卜欲留松柏洞 余欲定結幕處 步往之際 適遇李必芳 芳頗曉風鑑者 仍與偕往以乾坐巽向定基 蓋松柏洞雖非窈窕深谷 幽靜向陽 可以造精舍栖息 曾欲招入居士輩 而無肯從者 今者此漢欲居之 故親往指敎
안형상(安衡相)인물이 저녁에 들렀다.
安衡相夕過
김의방(金義方)인물이 왔다.
金義方來