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6921027"의 두 판 사이의 차이

jiamdiary
이동: 둘러보기, 검색
(import)
 
(import)
 
(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하나는 보이지 않습니다)
11번째 줄: 11번째 줄:
 
|양력=1692-12-04
 
|양력=1692-12-04
 
}}
 
}}
−
{{DivboxDiary}}
+
{{DivboxDiary|{{ButtonToggleTag}}|{{ButtonLoadPdf|pdfmark=jiamdiary169210.pdf#page=6}}}}
 
{{LayoutDiary
 
{{LayoutDiary
  
33번째 줄: 33번째 줄:
 
}}
 
}}
  
−
[[분류:내방]][[분류:역사]][[분류:가족]][[분류:귀가]][[분류:행로]]
+
[[분류:내방]][[분류:행로]][[분류:귀가]][[분류:가족]][[분류:역사]]

2020년 2월 3일 (월) 22:58 기준 최신판


1692년 10월 27일
← 이전 다음 →
1692년 10월 26일 壬申년 辛亥월 壬寅일, 양력 1692-12-04 1692년 10월 28일


태그숨기기


원문이미지보기


1692년 10월 27일 임인
二十七日 壬寅
흐리고 바람이 매우 세참
陰而風猛
성덕항(成德恒)인물이 아사(亞使)개념 성환(成瑍)인물을 따라 진도(珍島)공간로 들어갔다가, 어제 밤에 섬에서 나와 만나러 왔다.
成德恒隨亞使入珍島 去夜出來來見
○수문물품 공사는 석수(石手)인물에게 사정이 생겨 정지했다.
○水門之役 石手有故停止
나 홀로 머무는 것이 어려워, 백치(白峙)공간의 말물품을 빌려 타고 옹암(瓮岩)공간 아래에 이르렀는데, 우리 집 노마(奴馬)를 만났다. 그것들을 끌고 백치공간로 가서 우리집 말물품로 갈아탔다. 해가 졌을 때 팔마장(八馬庄)공간에 도착했는데, 하루 종일 바람을 맞으며 겨우 돌아왔다.
余獨留爲難 借得白峙馬行到瓮岩下 遇吾家奴馬 引至白峙 換騎吾馬 日沒時到八庄 終日冒風僅僅歸來
○ 흥아(興兒)인물가 (…)
○興兒□…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