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6960205"의 두 판 사이의 차이
jiamdiary
(import) |
(import) |
||
(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하나는 보이지 않습니다) | |||
11번째 줄: | 11번째 줄: | ||
|양력=1696-03-07 | |양력=1696-03-07 | ||
}} | }} | ||
− | {{DivboxDiary}} | + | {{DivboxDiary|{{ButtonToggleTag}}|{{ButtonLoadPdf|pdfmark=jiamdiary169602.pdf#page=2}}}} |
{{LayoutDiary | {{LayoutDiary | ||
42번째 줄: | 42번째 줄: | ||
<references/> | <references/> | ||
− | [[분류: | + | [[분류:내방]][[분류:인물]][[분류:거왕]][[분류:관찰]][[분류:방문]][[분류:귀가]][[분류:문안]][[분류:소식]][[분류:경사]][[분류:질병]][[분류:조우]] |
2020년 2월 3일 (월) 23:01 기준 최신판
1696년 2월 5일 | ||
← 이전 | 다음 → | |
1696년 2월 4일 | 丙子년 辛卯월 辛卯일, 양력 1696-03-07 | 1696년 2월 6일 |
태그숨기기
원문이미지보기
1696년 2월 5일 신묘
五日 辛卯
맑음
陽
아침식사 후 출발하여 윤시상(尹時相)인물을 역방했다.
朝食後發行 歷訪尹時相
좌중에 윤□□(尹□□)라는 자가 있었는데, 이 사람은 매우 부지런히 유시(酉時)까지 일하는 것[1]에 몰두하느라 나를 찾아보지도 않았으며, 내가 상을 당했는데도 조문하는 말 한 마디 없었다. (…) 이렇게 마주치니 서로 정이 전혀 없어 우습기만 하다.
座中有人卽尹■■ 此人爲酉役甚勤 不曾見我 逮我遭大故 亦不一問■■逢着頓無情款 可笑
○외숙인물께 역방하여 인사드렸다. 화증(火症)이 더욱 심해지셨으니 매우 걱정스럽다.
○歷拜渭陽 火症轉劇 極可慮也
듣기로, 권(權) 상(相)인물의 석방 명령을 환수(還收)하라는 계(啓)가 그쳤다고 한다. 다행이다.
聞權相放釋還收之啓停止 可幸
저녁에 죽도장(竹島庄)공간에 당도하였다.
夕到竹庄
<Person id="P0711" name="성덕징"><Person id="P0712" name="성덕항">성덕기(成德基) 3형제인물</Person></Person>가 밤에 방문했다가 돌아갔다.
成德基三兄弟 夜訪還去
주석[ ]
- ↑ 유시(酉時)까지 일하는 것 : 묘사유파(卯仕酉罷)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측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