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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8월 24일 계축
二十四日 癸丑
맑음
陽
그러나 경기도의 흉년이 매우 심하여 곡식을 빌릴 길이 뚝 끊겼다. 이런 사정은 팔도가 모두 같지만, 이 근방 몇 고을은 추석이 지난 후 서리가 내리기까지 했으니, 더욱 더 참혹하다. 과거와 능행이 이 때문에 모두 미뤄졌다고 한다.
而圻內失稔尤甚 假貸之路頓絶 八路同然 而此近數邑 秋夕後霜降 尤極慘極慘 科擧及陵幸 以此皆退云
○綾州士人李權李梡歷別珍來見 仍宿