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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5월 28일 기축
二十八日 己丑
맑음
陽
절의 승려가 연포(軟泡)물품를 차렸다.
寺僧設軟泡
朝食後發 到所謂鄕校洞 卽李碩臣先考葬處也 薛生大毁之
삼치(三峙)공간, 율치(栗峙)공간를 거쳐 전거론점(全巨論店)공간에 도착하여 말물품을 먹이고, 방향을 돌려 문소(聞簫)공간 산소로 나아갔다. 설(薛) 생(生)인물은 놀라움과 탄복을 금치 못했는데, 다만 쓸 만한 혈(穴)이 남은 곳이 없다고 했다. 이것이 고민이다.
由三峙栗峙 到全巨論店秣馬 轉進聞簫山所 薛生驚歎不已 但無餘穴可用之處云 是可悶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