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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5년 2월 21일 계축
二十一日 癸丑
흐리다 맑음
陰陽
양근(楊根)공간의 이(李) 숙주(叔主)인물[1]가 일이 있어 서울공간에 갔다가 상한(傷寒)이 든 지 7일 만인 2월 10일에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한다. 놀랍고 애통하기 그지없다. 고결하여 세속을 초월한 지조는 세상에 드문 것이었고 기질이 굳세고 강하여 장수를 누릴 것이라는 말을 들었으며 학식이 월등하게 뛰어나 벼슬에 나갈 만하였으나 갑자기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, 애통하고 또 애통하다.
聞楊根李叔主以事入京 得傷寒七日 至初十日奄至不淑 驚痛萬萬 孤潔拔俗之操世所罕有 而氣質剛勁謂享遐壽矣 學識超邁宜可見用 而卒至於斯 痛矣痛矣
주석[ ]
- ↑ 이보만(李保晩). 윤이후의 고모인 윤선도의 딸과 혼인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