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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11월 25일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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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11월 24일 | 甲戌년 丙子월 己丑일, 양력 1695-01-10 | 1694년 11월 26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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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4년 11월 25일 기축
二十五日 己丑
밤부터 바람 불고 눈 내려 종일 요란함
自夜風雪 終日撩亂
서포(西浦)공간의 노(奴)노비를 서울공간로 보냈으나 돌아오지 않아, 산소를 형수님인물이 어떻게 정했는지 모르겠다. 대개 이처럼 큰일은 ■장(■長)에게 맡기는 것이 사리(事理)이나, 형수님인물은 두서(斗緖)인물의 말을 듣지 않고 내 말도 채용하지 않으니, 한탄스러워도 어찌 하겠는가.
送西浦奴於京中不歸 山事 未知嫂主何以定之也 大槪如此大事 委之於■長 乃事理也 而嫂主不聽斗緖之言 吾言亦不用 可嘆奈何
○여주(呂州)공간의 황윤길(黃允吉)인물이 들러서 조문했다. 이 사람은 여주공간 단수리(丹樹里)공간 우리 집안 묘 아래 마을에 사는 사람이라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다. 그래서 장흥공간의 황(黃) 대장(大將) 적소에 갔다가 들러 방문한 것이다. 장흥공간의 출신(出身)개념 문필계(文必啓)인물도 함께 왔다.
○呂州黃允吉歷弔 此乃丹樹里吾家墓下村居人 自昔相知 故自長興黃大將謫所歷訪 長興出身文必啓偕來
○尾黃僧克坦從牛耳島出來 傳柳台書 且示柳台贈渠絶句
○비(婢) 선향(善香)노비이 야단을 맞은 후 그끄저께 도망쳤다. 선백(善白)노비, 신축(辛丑)노비, 을사(乙巳)노비를 엄하게 꾸짖어서 오늘 아침 잡아오게 해 매를 심하게 때렸다. 또 세 노(奴)도 매를 때려서, 잘 지키지 못하고 즉시 쫒아가 잡아오지 못한 죄를 다스렸다.
○婢善香旣斥之後 三昨逃走 嚴勅善白辛丑乙巳 今朝捉來 重杖 且杖三奴 以徵不能守直不卽跟尋之罪
○江城笠匠一千 三昨來造興兒布笠 今日畢役而去
○仁川竹瀝膏持去人還 見答書 姊兄痰喘一樣 可慮可慮
○윤기업(尹機業)인물이 와서 묵었다.
○尹機業來宿